(서울=뉴스1) 이호승 박혜성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도어스테핑을 통해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 "구형보다 높은 형이 선고돼 크게 문제가 안 됐다"며 "성공한 수사, 재판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호승 기자 장동혁, 전세 역전 찬스마다 헛발질…리더십 의구심[팩트앤뷰 정성국]나경원 마이크 끈 우원식, 국민 들을 권리 침해…졸렬한 행태 [팩트앤뷰 정성국]커지는 '통일교 與 로비 의혹'…전재수 사퇴로 꼬리 자르기?[팩트앤뷰 정성국]박혜성 기자 호주 총격범 육탄 제압 순간...과일가게 父子는 용감했다"처벌 원치 않아"…'수 억원 횡령' 성시경 전 매니저 수사 종결한 이유는?美서 쓸쓸하게 떠난 김지미의 마지막...."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