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박은정 기자 = 법무법인 태광 베트남전문센터장인 김민재 변호사는 "캄보디아 범죄조직과 몇몇 현지 경찰은 '한 패'"라고 표현하며 경찰이 캄보디아와 공조 강화로 범죄단지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캄보디아 #범죄 #사건ssc@news1.kr신성철 기자 오세훈 선고 생중계가 유죄 신호?…판사 출신 변호사 "여의도 시각"[팩트앤뷰 김혜란]한동훈 자녀 의혹 재수사 논란…"명백한 정치 공세"[팩트앤뷰 김혜란]조희대 탄핵 추진, 실제 노림수는 직무정지?[팩트앤뷰 김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