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보좌진 거론에 따른 여당 강성 지지층의 인신공격 논란에 대해 사과할 것을 요구했지만, 서 의원은 실명 거론 사실을 부인하며 거부했다.#서영교 #개딸 #법사위ssc@news1.kr신성철 기자 "멱살 잡은 건 잘못…누구는 폭언·폭행해도 주의, 나는 18개월 징계?"[팩트앤뷰 권영진]"중수청 넘길 사건만 155만 개…경찰개혁, 검찰청 폐지 부작용 '땜질'"[팩트앤뷰 권영진]"국힘 의원 108명, 한동훈 하나보다 못 싸워…시샘 말고 연대해야"[팩트앤뷰 권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