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보좌진 거론에 따른 여당 강성 지지층의 인신공격 논란에 대해 사과할 것을 요구했지만, 서 의원은 실명 거론 사실을 부인하며 거부했다.#서영교 #개딸 #법사위ssc@news1.kr신성철 기자 "장동혁 지키자"는 李대통령 지지자들, 왜?…유효타 없이 '맹탕' 공격 [팩트앤뷰 신지호]"한동훈, 국힘 물밑교류 활발…윤리위 '장동혁 사냥개' 역할만" [팩트앤뷰 신지호]"민주당 전략자산은 장동혁"…여당 지지율 하락에도 못 웃는 국민의힘[팩트앤뷰 신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