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보좌진 거론에 따른 여당 강성 지지층의 인신공격 논란에 대해 사과할 것을 요구했지만, 서 의원은 실명 거론 사실을 부인하며 거부했다.#서영교 #개딸 #법사위ssc@news1.kr신성철 기자 트럼프, 참모들 만류에도 '이란 공습' 가닥...B-52냐 B-2냐트럼프 "이란 가장 아픈 곳 때린다"...이란 "美 선제공격" 맞불'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