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태풍 부알로이가 베트남 북·중부를 강타해 최소 19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습니다.
부알로이는 29일 새벽 최고 시속 130㎞의 강풍과 폭우를 몰고 베트남 북·중부의 하띤성·응에안성 일대에 상륙했는데요.
순식간에 불어난 물과 강풍으로 마을이 초토화 되며 사망자가 늘고 있습니다.
부알로이는 29일 새벽 최고 시속 130㎞의 강풍과 폭우를 몰고 베트남 북·중부의 하띤성·응에안성 일대에 상륙했는데요.
순식간에 불어난 물과 강풍으로 마을이 초토화 되며 사망자가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