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 4성→3성 강등? 초유의 '장군 집합', 트럼프 속내는?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피트 헤그세스가 미국 전쟁부 장관 전군 지휘관 회의를 전격 소집했다.

미군 1성 이상 장성 800여 명을 한자리에 모으는 전례 없는 조치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까지 참석해 정치적 성격이 더해졌다.

헤그세스 장관은 장군 감축과 계급 강등을 추진해온 만큼 이번 회의에서 대대적 구조조정 방안을 발표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특히 주한미군사령관과 태평양육군사령관의 계급이 4성에서 3성으로 낮게 표기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한반도 안보에도 직접적 파장이 예상된다.

워싱턴포스트와 AP통신 등 외신은 이번 회의가 군 기강 확립을 넘어 정치 이벤트로 변질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헤그세스 #미군장성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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