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이호승 정희진 기자 = 뉴스1TV는 11일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한때 친한계 핵심인물로 뽑혔던 장동훈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향후 행보에 대해 전망해봤습니다.- 풀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6IjQmyvb4Kk정윤경 기자 '손석락도 락이다' 공군 참모총장 유튜브 데뷔시킨 현역 공군 3인 인터뷰24세 인턴에 증거인멸 떠넘긴 전재수…6·3 선거 통해 민주 폭주 견제해야[팩트앤뷰 정경욱]전재수, 까르띠에 시계 왜 대답 못 해… 24세 인턴 비서관에게 책임 떠넘겼나 [팩트앤뷰 정은혜 정경욱]이호승 기자 '순살아파트' 국힘, '현장소장' 이정현 도망…폭파하는 수밖에 없어 [팩트앤뷰 정은혜]정원오 출장 논란, '펜스룰'이 문제…네거티브 김재섭에 실망 [팩트앤뷰 정은혜]"바람 안 피울 사람은 어떻게든 안 피워…정원오 칸쿤, 자극적 프레임 옳지 않아" [팩트앤뷰 정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