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기자 = 10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이날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치열한 설전을 벌였습니다. 신 의원은 "조국혁신당 성추행 문제나 똑바로 하고 오라"며 일갈했는데요. 이에 대해 박 의원은 "내란당이나 신경 쓰라"며 맞받아 쳤습니다.#법사위 #신동욱 #조국혁신당관련 키워드#법사위 #신동욱 #조국혁신당구경진 기자 이스라엘 신베트, 하나하나 제거했다…하마스 테러범 끝까지 추적·공습24세 인턴에 증거인멸 떠넘긴 전재수…6·3 선거 통해 민주 폭주 견제해야[팩트앤뷰 정경욱]전재수, 까르띠에 시계 왜 대답 못 해… 24세 인턴 비서관에게 책임 떠넘겼나 [팩트앤뷰 정은혜 정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