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5개 사단 갈아 넣고도 못 뚫은 철혈 방어선…유럽 뭉친다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돈바스 전체, 특히 ‘사냥 목록 1호’로 불리는 도네츠크 서부 50km '요새 벨트'를 노리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12년간 이 방어선을 뚫지 못했고, 도네츠크 전투에서만 5개 사단과 수만 명의 사상자를 잃었습니다.

돈바스를 내주면 전선은 80km 서쪽으로 밀리고 러시아의 서진이 가능해져, 유럽 안보 전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돈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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