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은 뉴스1과 인터뷰에서 이란이 올해 이스라엘과 전쟁에서 예상치 못한 완패를 당하고 미국에 핵심 핵시설을 파괴 당한 탓에 당분간 전력 회복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이란이 회복기를 가지며 서방과 강대강 대치를 피하는 동안 예멘 후티 반군이 중동 최대 위협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봤다.
다만, 올해 중동에서 군사적 패권국으로 올라선 이스라엘이 진정한 지역 패권국으로 올라서기 위해선 가자지구 평화 계획을 완수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이란 #이스라엘 #전쟁
ssc@news1.kr
그러면서 이란이 회복기를 가지며 서방과 강대강 대치를 피하는 동안 예멘 후티 반군이 중동 최대 위협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봤다.
다만, 올해 중동에서 군사적 패권국으로 올라선 이스라엘이 진정한 지역 패권국으로 올라서기 위해선 가자지구 평화 계획을 완수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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