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재침공 막아라...영국·프랑스가 지키고 美 공군이 지원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우크라이나 평화 협정이 어떻게 이뤄지더라도 1000km에 달하는 휴전선은 유지된 채 무기한 긴장을 이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휴전 후에도 러시아가 국지 도발에 이은 재침공을 시도할 위험은 존재합니다.

우크라이나가 미국에 안보 보장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이유죠.

안보 보장책을 함께 고민하던 유럽.

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를 돕겠다고 나섰습니다.

외신들은 유럽이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 패키지의 첫 단계로 파병을 고려한다고 보도했는데요.

#우크라 #전쟁 #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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