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란과 뒷거래 의혹 솔솔…후티 위협에도 홍해 '프리패스'

(서울=뉴스1) 박은정 기자 = 후티의 미사일이 쏟아지는 홍해.

이 위험한 바다를 거침없이 통과하는 배들이 있습니다.

바로 중국의 자동차를 가득 실은 수출선입니다.

최근 중국 자동차 기업들이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위협하는 홍해 항로를 이용해 유럽으로 차량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중국과 이란 사이에 어떤 ‘물밑 합의’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국 #홍해 #이란 #후티 #중국전기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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