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해외 일정에 참석차 8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김포국제공항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을 보기 위해 많은팬들이 운집했다.
최근 디즈니+ 드라마 '파인: 촌뜨기들'에서 벌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부터 오는 18일 솔로 컴백을 앞운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와 그룹 웨이션브이(WayV)까지 오는 9~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SMTOWN LIVE 2025)'에 참석하기 위해 모두 출국했다.
#동방신기 #레드벨벳 #웨이션브이 #SM타운 #출국
이날 김포국제공항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을 보기 위해 많은팬들이 운집했다.
최근 디즈니+ 드라마 '파인: 촌뜨기들'에서 벌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부터 오는 18일 솔로 컴백을 앞운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와 그룹 웨이션브이(WayV)까지 오는 9~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SMTOWN LIVE 2025)'에 참석하기 위해 모두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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