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박혜성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10시 11분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 특검법상 16가지 수사대상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했습니다.
전직 대통령 부인이 피의자신분으로 수사기관에 공개 소환된 것은 헌정 사상 처음입니다.
검은 정장을 입고 출석한 김 여사는 취재진의 질문에 “국민 여러분께 저 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짧은 답변을 남겼습니다.
특검은 오전 11시 59분쯤 오전 조사를 종료하고 오후 1시 조사를 다시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출처: 인터넷영상언론풀단
#김건희특검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전직 대통령 부인이 피의자신분으로 수사기관에 공개 소환된 것은 헌정 사상 처음입니다.
검은 정장을 입고 출석한 김 여사는 취재진의 질문에 “국민 여러분께 저 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짧은 답변을 남겼습니다.
특검은 오전 11시 59분쯤 오전 조사를 종료하고 오후 1시 조사를 다시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출처: 인터넷영상언론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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