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혼외자 논란’ 9개월 만에…문가비 아닌 여성과 혼인신고

(서울=뉴스1) 박은정 기자 = 배우 정우성(52)이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이 알려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상대는 오랜 시간 교제해온 연인 A씨로 전해졌는데요.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우성은 A씨와 장기 연애 끝에 혼인신고를 마쳤고, 지인들에게도 이 같은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우성과 10여 년간 연애를 이어온 이 여성은 비연예인으로, ‘청담부부’로 유명한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 부회장 커플과 더블데이트를 즐길 만큼, 지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존재였습니다.

정우성의 열애설은 꾸준히 제기돼왔지만, 공식석상에서 교제를 직접 인정한 적은 없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11월, 모델 출신 문가비(35)와의 혼외자 논란 이후에는 더욱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여왔죠.

이후 정우성은 제45회 청룡영화상 무대에 직접 올라, “모든 질책은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 할것”이라고 밝히며 고개를 숙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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