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에스파(aespa)가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케이콘 LA 2025(KCON LA 2025)’ 일정에 참석차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윈터와 지젤 단둘이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공항에 모인 팬들과 기자들을 향해 손하트를 하며 서로 마주 보곤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반갑게 인사 하며 출국장으로 들어섰다.
한편 '케이콘 LA 2025'는 오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행사는 K팝 공연을 비롯해 K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에스파 #aespa #윈터 #지젤 #KCON #출국
이날 공항에는 윈터와 지젤 단둘이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공항에 모인 팬들과 기자들을 향해 손하트를 하며 서로 마주 보곤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반갑게 인사 하며 출국장으로 들어섰다.
한편 '케이콘 LA 2025'는 오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행사는 K팝 공연을 비롯해 K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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