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승 박혜성 기자 =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은 4일 국회에서 서울시장 출마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에 대해 "패션정치"라며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 외양을 중시하는 시정"이라고 비판했다. 당 지도부에 대해서는 당 지도부가 '절윤'을 결단해야 한다고 했다.이호승 기자 "쌈닭 이미지 강한 한동훈…정치 지도자로서의 자질 보여줘야"[팩트앤뷰]張 지선 폭망해도 사퇴할까 의문…국힘, 정치 실종되고 징계만 반복 [팩트앤뷰 김근식]"국민의힘 지선 폭망 각…張, 바라는 것은 '이재명 모델'"[팩트앤뷰]박혜성 기자 윤희숙 "정원오, 이재명 서울 겸직...오세훈, 부동산 식견 없어"美전략폭격기 B-1B·B-2 출격 영상 공개...이란 미사일기지 초토화'체제전복 위기' 이란, 마구잡이 미사일...“걸프국들 미국 돕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