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승 박혜성 기자 =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은 4일 국회에서 서울시장 출마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에 대해 "패션정치"라며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 외양을 중시하는 시정"이라고 비판했다. 당 지도부에 대해서는 당 지도부가 '절윤'을 결단해야 한다고 했다.이호승 기자 '순살아파트' 국힘, '현장소장' 이정현 도망…폭파하는 수밖에 없어 [팩트앤뷰 정은혜]정원오 출장 논란, '펜스룰'이 문제…네거티브 김재섭에 실망 [팩트앤뷰 정은혜]"바람 안 피울 사람은 어떻게든 안 피워…정원오 칸쿤, 자극적 프레임 옳지 않아" [팩트앤뷰 정은혜]박혜성 기자 트와이스 정연, 독하게 살 빼고 뼈말라 됐다…스테로이드 부작용 끝?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논란에도 웃었다...칸에서도 인정한 라이징 스타"RM이 버린 담배꽁초, 女 직원이 무릎꿇고 주워"...日, BTS 흡집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