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케이콘 LA 2025(KCON LA 2025)’ 일정에 참석차 미국 LA로 출국했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이날 공항에 오는 9월 1일 자신들의 컴백을 알리는 모자를 단체로 쓰고 나타났다. 그러나 멤버 기현만 해당 모자를 쓰지 않아 시선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오는 9월 1일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멤버 아이엠은 최근 허리 통증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현재 아이엠은 허리 통증으로 치료 중"이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치료 및 안정적인 회복 기간이 필요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 #MONSTA_X #컴백 #KCON #출국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이날 공항에 오는 9월 1일 자신들의 컴백을 알리는 모자를 단체로 쓰고 나타났다. 그러나 멤버 기현만 해당 모자를 쓰지 않아 시선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오는 9월 1일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멤버 아이엠은 최근 허리 통증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현재 아이엠은 허리 통증으로 치료 중"이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치료 및 안정적인 회복 기간이 필요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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