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정치인 이어 연예계도 뚫렸다…中 간첩 확산에 대만 초비상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중국 정보요원에게 포섭돼 타이베이에 간첩조직을 꾸리고 군사 정보를 넘기려다 적발된 대만 공죽(디아볼로) 코치가 징역 10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사건의 공범 중에는 팔로워 117만 명을 보유한 대만 인기 연예인 궈슈야오의 친동생도 포함돼 대만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연예계로 번진 간첩 혐의에 대만 정치권·군 내부까지 연루된 정황이 이어지며 대만 사회 전체에 간첩 경보가 울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중국 #간첩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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