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김종훈 기자 = 지난 5월 31일 오전 8시 42분쯤 67세 남성 원모씨가 여의나루역∼마포역 터널 구간을 달리는 열차 안에서 휘발유를 바닥에 쏟아붓고 불을 붙인 사건이 발생했다.뉴스1TV가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입수해 공개한다.*영상제공 : 서울남부지검#5호선 #화재 #CCTV문영광 기자 벙커버스터로 무장한 美 '죽음의 백조'…이란 '방공망 궤멸' 결정적 증거한국인 모녀도 당했다…日 '부츠카리족' 급증, 관광객 공포 확산이란, 호르무즈에 기뢰 깔았다…미 "기뢰 부설함 16척 완파"김종훈 기자 "여교사 영상 1000개 찍어 능욕"…디지털 장의사가 본 딥페이크 현실역대급 졸전에 '벤버지'까지 소환…축구팬들 협회 향한 분노중화기, 하루에 200대 터져 나가는 러시아...포크롭스크에 라스푸티차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