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러시아 더 깊숙한 곳에 있는 석유시설과 공장도 바짝 긴장해야 할 처지가 됐습니다.우크라이나가 사정거리 무려 3000km 신형 드론의 시험 비행을 마쳤다고 발표했기 때문인데요.#우크라 #전쟁 #드론ssc@news1.kr신성철 기자 트럼프 "이란 가장 아픈 곳 때린다"...이란 "美 선제공격" 맞불'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불 탄 건물도 그대로...노후 세운지구 "종묘 위상 떨어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