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족 폭로…"나 좀 살려줘" 문자+볼뽀뽀 사진 공개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고인이 된 김새론의 메시지를 추가로 공개하면서 적잖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고 김새론 유족 주장에 따르면 김새론은 15살이었던 2015년부터 21세가 된 2021년까지 김수현과 6년간 교제했는데요.

김수현 측의 단호한 반박으로 중립을 지켰던 여론도 추가 증거들로 돌아서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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