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황보준엽 기자 = 한때 고공행진을 이어갔던 세종시 집값이 최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업계에선 국회 완전 이전과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 등 정치권이 공약으로 내건 대형 호재가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갑론을박이 오간다.#세종 #국회 #부동산ssc@news1.kr신성철 기자 "이재명 대통령, 지선 결과에 3일간 표정관리 안 돼…故이해찬 부존재 크게 느껴" [팩트앤뷰 김현]"이진숙 과방위 오려면 공부나 하고 와…'보수 여전사' 등극 장 아니야" [팩트앤뷰 김현]지선 성적표 받아 든 李 대통령…3일 동안 표정 관리 안 될 정도 [팩트앤뷰 김현]황보준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