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논란'에 웹툰 작가 김풍은 뜻밖의 역풍

(서울=뉴스1) 박혜성 조윤형 기자 = 김풍 작가의 웹툰 '찌질의 역사'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최근 배우 송하윤이 때아닌 '학폭'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인데요.

김풍의 웹툰 '찌질의 역사'는 원작인 동명의 드라마로 이미 2022년 촬영을 마친 상태인데요. 편성만 기다리고 있던 작품이 송하윤의 논란으로 인해 공개가 불투명해지자 김풍은 SNS 스토리에 "미치겠다 하하하"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송하윤 #조병규 #찌질의역사_김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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