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최연소 게이 총리…마크롱의 남자로 프랑스 민심 홀린다

(서울=뉴스1) 정윤경 = 프랑스에서 역대 최연소 총리가 탄생했습니다. 34세 가브리엘 아탈 총리는 최초의 공개 동성애자이기도 한데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자신의 국가 재무장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는 에너지와 헌신을 믿는다며 아탈 총리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현 각료들 중 가장 인기가 많은만큼 차기 대권주자로도 거론되고 있는 아탈 총리.

그의 전 연인이었던 스테판 세주르네 유럽의회 의원 역시 아탈 총리의 소식에 환영의 뜻을 밝혔는데요. 보수 정치인들에게도 사랑 받는 사회당 출신, 아탈 총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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