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Leehyolee), 상업광고 다시 시작한 이유…CF퀸 모셔가기 러브콜 폭주

(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휘어질지언정 부러지지 않는 이효리의 전성시대.

가수 이효리가 11년 만에 상업 광고 모델에 복귀한 가운데, 한국 최초 유기농 식품기업 풀무원이 브랜드 모델로 그를 기용했습니다. 풀무원이 연예인 광고 모델을 쓴 것은 1984년 창사 이래 처음인데요.

이효리는 상업 광고에 복귀한 후 100개 정도의 브랜드 모델 제안을 받았고, 1년 동안 소속사 안테나의 20년 매출과 비슷한 수익을 냈다는 전언입니다.

이와 관련 이효리가 그간 상업 광고를 안 찍었던 이유, 다시 상업 광고를 받기 시작한 까닭, '이효리 파워'라고 불릴 만큼 어마어마한 영향력 등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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