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이스라엘군이 하마스의 본거지인 가자지구를 향해 백린탄을 터뜨렸다는 주장이 영상과 함께 제기됐습니다.
하마스에 우호적인 것으로 알려진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려 가자지구와 레바논 남부가 백린탄 폭격을 받았다고 규탄했는데요.
수많은 불꽃입자가 지상에 떨어진 뒤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는 영상을 보면 영락없는 백린탄의 모습입니다.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ssc@news1.kr
하마스에 우호적인 것으로 알려진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려 가자지구와 레바논 남부가 백린탄 폭격을 받았다고 규탄했는데요.
수많은 불꽃입자가 지상에 떨어진 뒤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는 영상을 보면 영락없는 백린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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