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를 책임진 배우 변희봉... 천국에서도 명연기하실 것"

(서울=뉴스1) 박혜성 정수영 기자 = 영화 살인의 추억, 괴물, 옥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배우 변희봉이 향년 81의 나이로 별세했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변희봉은 이날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변희봉은 봉준호 감독의 첫 천만관객 영화 '괴물'을 함께 한 배우이자, 봉준호 감독의 세계를 함께 일군 국민배우로 널리 알려졌다. 당시 영화 '괴물'은 국내 최초로 12세 이상 관람가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이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변희봉 #봉준호 #살인의추억_괴물_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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