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최근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영어공부에 몰두하는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30일 뷔는 개인 SNS에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뷔가 영어 회화 인터넷 강의를 듣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원어민 발음을 반복해 듣고 곧바로 따라 하며 발음을 교정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에 RM도 뷔의 영상을 공유하며 "잘한다"고 반응했습니다. 팬들 또한 “태형아 응원해”, “아침부터 열공하네”, “진짜 마음 먹었구나”, “영어 잘하는 뷔 보나요” 등 뷔를 응원했습니다.
뷔가 갑자기 영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공개한 이유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영어 실력으로 시선을 모은 바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배우 전지현 시어머니로 잘 알려진 디자이너 이정우가 자신의 SNS를 통해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습니다.
평소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각종 인터뷰나 수상소감시 그룹을 대표해 영어로 답변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는 특히 훌륭한 영어 실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해 왔습니다. 반대로 리더 RM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이 상대적으로 영어를 못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BTS #뷔 #RM #영어
지난 30일 뷔는 개인 SNS에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뷔가 영어 회화 인터넷 강의를 듣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원어민 발음을 반복해 듣고 곧바로 따라 하며 발음을 교정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에 RM도 뷔의 영상을 공유하며 "잘한다"고 반응했습니다. 팬들 또한 “태형아 응원해”, “아침부터 열공하네”, “진짜 마음 먹었구나”, “영어 잘하는 뷔 보나요” 등 뷔를 응원했습니다.
뷔가 갑자기 영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공개한 이유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영어 실력으로 시선을 모은 바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배우 전지현 시어머니로 잘 알려진 디자이너 이정우가 자신의 SNS를 통해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습니다.
평소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각종 인터뷰나 수상소감시 그룹을 대표해 영어로 답변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는 특히 훌륭한 영어 실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해 왔습니다. 반대로 리더 RM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이 상대적으로 영어를 못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BTS #뷔 #RM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