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도 더 지났다, 언제까지 논의?…블핑 재계약 소식에 속타는 팬들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리사가 YG를 떠난다?

올해 '마의 7년'을 맞이한 블랙핑크 멤버들의 재계약은 시점은 이미 한 달이나 지난 상태다. '재계약'이냐 vs '해체'냐 확실한 얘기가 나와야 하나, 아직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공식적으로 밝힌 내용은 '논의 중' 딱 세글자다.

최근 멤버 리사는 세계적인 부호 LVMH 가문 아들 이자 태그호이어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만남이 두 차례 전해지며 리사의 '열애설'에 휩싸임과 동시에 500억 계약도 거절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블랙핑크 #BLACKPINK #리사_L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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