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문영광 기자 이지원 디자이너 = 아베신조 전 총리를 일본 나라시에서 총격 살해한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41)가 경찰 조사에서 “수제로 만든 총이고, 한꺼번에 6개의 탄환을 발사하는 구조였다”고 진술했습니다.
사제총의 길이는 약 40cm이고, 높이는 약 20cm. 산탄총과 같은 구조.
“처음에는 폭탄을 제작하려고 했지만, 제대로 만들 수가 없어서 총기를 제작하게 됐다”고 요미우리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베신조 #아베
newjd@news1.kr
사제총의 길이는 약 40cm이고, 높이는 약 20cm. 산탄총과 같은 구조.
“처음에는 폭탄을 제작하려고 했지만, 제대로 만들 수가 없어서 총기를 제작하게 됐다”고 요미우리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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