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배우 송강호·이지은(IU)·강동원이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오는 26일(현지시간) 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공개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등 주연 배우들은 이날 오후 7시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브로커' 상영회에 이어 다음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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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s6077@news1.kr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오는 26일(현지시간) 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공개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등 주연 배우들은 이날 오후 7시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브로커' 상영회에 이어 다음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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