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사나, 코로나 치료 마치고 성큼성큼

(인천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사나가 도쿄돔 콘서트를 마치고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사나를 제외한 트와이스는 일본 도쿄돔에서 총 3회에 걸친 단독 콘서트를 마치고 지난달 26일 귀국했다. 멤버 사나가 코로나 19에 확진 판정을 받았기기 때문이다.

사나가 소속된 그룹 트와이스는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총 3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첫 K팝 걸그룹'으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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