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데뷔 문턱에서 한 번 좌절했던 20대 연습생 9명의 재도전을 그려 호평 받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병아리’ 제작진들이 제작비 미지급 사태에 휘말렸습니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2일 첫 방송돼 지난 5월 17일에 종영했으나, 한 달이 지나도록 제작진이 제작비를 지급 받지 못한 것으로 16일 드러났습니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날아라 병아리' 제작사는 촬영, 음향, 조명, 드론 촬영, 안무, 음원 믹싱, 자막 검수, 작곡 등. 제작 파트 등. 업체와 제작진에 총 4억3000여 만원의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매체가 입수한 용역계약서에 따르면 한 외주업체는 지난달 29일까지 용역료 잔금을 받기로 했으나 현재까지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JTBC #회생절차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2일 첫 방송돼 지난 5월 17일에 종영했으나, 한 달이 지나도록 제작진이 제작비를 지급 받지 못한 것으로 16일 드러났습니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날아라 병아리' 제작사는 촬영, 음향, 조명, 드론 촬영, 안무, 음원 믹싱, 자막 검수, 작곡 등. 제작 파트 등. 업체와 제작진에 총 4억3000여 만원의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매체가 입수한 용역계약서에 따르면 한 외주업체는 지난달 29일까지 용역료 잔금을 받기로 했으나 현재까지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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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회생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