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는 것 빼고는 다 했다"…에스파가 남고에서 겪은 일

(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 = 그룹 에스파가 고등학교 축제 무대에서 최악의 공연을 경험했다.

지난 2일 에스파는 SM 이수만 회장의 모교인 경복고등학교 축제에 축하 무대를 섰다. 그러나 무질서한 학생들이 무대에 난입거나 공연 후에는 SNS에 사진을 올리며 성희롱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경복고는 사과문을 올렸지만, 학생들이 아닌 외부인의 소행이라고 해명해 다시 한번 누리꾼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에스파 #경복고 #에스파_경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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