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가평 계곡 익사사건'의 살해 용의자 이은해씨(31)와 공범 조현수씨(30)가 공개 수배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낚시터에서 이은해의 남편 윤씨를 살해하려고 했던 정황이 나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물에 빠졌다가 나온 윤씨는 이은해에게 "은해야 너가 나 밀었잖아"라는 말을 했다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이은해 #조현수 #가평계곡살인
seunga.lee@news1.kr
이 과정에서 물에 빠졌다가 나온 윤씨는 이은해에게 "은해야 너가 나 밀었잖아"라는 말을 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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