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수영 이승아 기자 =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배우구나.' 한소희의 이미지를 탈피했다는 반응이 제일 좋았다."
지난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드라마.
한소희(Han Sohee)는 20일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마이네임'을 선보인 소감과 기억나는 시청자 반응 등 연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한소희 #마이네임 #myname
jsy@news1.kr
지난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드라마.
한소희(Han Sohee)는 20일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마이네임'을 선보인 소감과 기억나는 시청자 반응 등 연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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