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 홍준표 의원이 당내 경쟁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손바닥 속 '임금 왕(王)'자 글씨 해명에 관해 비판했습니다. 자신의 붉은색 속옷을 언급한 것에 관해서는 "엄연히 다른 것"이라며 선을 그었는데요.
앞서 지난 3~5차 토론회에서 왼쪽 손바닥에 '왕(王)'자를 그리고 온 윤 전 총장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된 바 있죠. 이와 관련해 당내 경쟁 후보들은 토론회에서 윤 전 총장에게 무속인·역술인과의 관계 등을 물으며 가열찬 질문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 #홍준표 #국민의힘
yoonz@news1.kr
앞서 지난 3~5차 토론회에서 왼쪽 손바닥에 '왕(王)'자를 그리고 온 윤 전 총장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된 바 있죠. 이와 관련해 당내 경쟁 후보들은 토론회에서 윤 전 총장에게 무속인·역술인과의 관계 등을 물으며 가열찬 질문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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