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대' 홍철 여친 "더러운 사생활"…폭로 후 돌연 사과

(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축구 국가대표 홍철(울산현대·31)이 10명 넘는 여성들과 바람을 피웠다는 폭로가 나오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홍철의 여자친구라고 밝힌 A 씨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2년 간 연애했다. 홍철은 그중 1년 반을 10명이 넘는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하며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는데요.

그러나 A 씨는 하루 만에 사과문을 게재해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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