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제 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이 12일 오후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배우 정성화와 황승언의 사회로 축제의 서막이 올랐다.
이날 영화제 레드카펫에는 배우 김수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번 영화제는 6일간의 여정으로 25개국 총 116편을 비롯해 시네마 콘서트, 조이풀 짐프, 짐프 라이브 토크 – 짐페이스, 짐프셀렉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제천시 일원과 온라인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hs6077@news1.kr
이날 영화제 레드카펫에는 배우 김수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번 영화제는 6일간의 여정으로 25개국 총 116편을 비롯해 시네마 콘서트, 조이풀 짐프, 짐프 라이브 토크 – 짐페이스, 짐프셀렉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제천시 일원과 온라인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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