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중국 관영 매체가 자국 내 비트코인 채굴업체 90% 이상을 폐쇄했다고 전했습니다.
관영 글로벌타임스 등 중국 매체들은 쓰촨성이 지난 18일 관내 26개 비트코인 채굴업체에 폐쇄 명령을 내림에 따라 20일 중국에 있는 채굴업체 90%가 폐쇄됐다고 보도했는데요.
쓰촨성은 수력 발전량이 풍부해 네이멍구자치구와 신장위구르자치구, 윈난성 등과 함께 중국의 4대 비트코인 채굴 지역 중 하나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국비트코인 #비트코인 #비트코인규제
yoonz@news1.kr
관영 글로벌타임스 등 중국 매체들은 쓰촨성이 지난 18일 관내 26개 비트코인 채굴업체에 폐쇄 명령을 내림에 따라 20일 중국에 있는 채굴업체 90%가 폐쇄됐다고 보도했는데요.
쓰촨성은 수력 발전량이 풍부해 네이멍구자치구와 신장위구르자치구, 윈난성 등과 함께 중국의 4대 비트코인 채굴 지역 중 하나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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