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턱 높던 호텔이 여행 판도를 바꾼다

[여행의 미래 ⑭] 여행의 목적이 되어버린 호텔
호캉스에 이어 럭셔리 여행 트렌드 이끌까

본문 이미지 -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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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 KT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인공지능(AI) 호텔 로봇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음성이나 터치로 주문하면 호텔로봇이 객실로 각종 용품을 배달해주고  사전에 제작한 호텔 지도를 통해 스스로 경로를 파악해 객실을 찾아간다. KT 제공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 KT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인공지능(AI) 호텔 로봇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음성이나 터치로 주문하면 호텔로봇이 객실로 각종 용품을 배달해주고 사전에 제작한 호텔 지도를 통해 스스로 경로를 파악해 객실을 찾아간다. KT 제공

본문 이미지 - 아로하 웰니스 리트리트 리조트. 이하 뉴질랜드관광청 제공
아로하 웰니스 리트리트 리조트. 이하 뉴질랜드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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