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미래 ⑭] 여행의 목적이 되어버린 호텔 호캉스에 이어 럭셔리 여행 트렌드 이끌까ⓒ News1 DB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 KT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인공지능(AI) 호텔 로봇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음성이나 터치로 주문하면 호텔로봇이 객실로 각종 용품을 배달해주고 사전에 제작한 호텔 지도를 통해 스스로 경로를 파악해 객실을 찾아간다. KT 제공아로하 웰니스 리트리트 리조트. 이하 뉴질랜드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여행의미래14호캉스호텔문턱문턱 높던 호텔이 여행 판도를 바꾼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군함 공장서 즐기는 수제맥주, 220년 수산시장…워싱턴의 색다른 변신"돈보다 시간이 필요한 도시"…'세계급 미술관 무료' 美 워싱턴의 반전관련 기사"'프리미엄'으로 5060 잡아라"…TV홈쇼핑 '여행상품' 전략은2022년 국내관광 트렌드는 '해빗-어스', 무슨 뜻?여행 장벽 낮춘 '무장애 호텔' 국내 어디 있을까'주52시간' 에코세대 주도 '홈(Home)과 온라인' 여가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