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추천 12월 걷기여행길 5곳자연 풍경도 좋고 인적 드문 길들옥남리 철새도래지. 한국관광공사 제공철새가 닿은 자리에 생기는 물번짐. 한국관광공사 제공낮의 슬도 풍경. 한국관광공사 제공당산봉에서 바라보는 바다. 한국관광공사 제공대나무숲이 아름다운 죽림공원. 한국관광공사 제공횡성호수에서 남기는 인생샷. 한국관광공사 제공윤슬빈 관광전문기자 "3000만 넘어 4000만 눈앞"…'관광의 날' 최휘영 장관 "꿈 아닌 현실"'푸바오 동생' 루이·후이바오도 떠난다…12월 셋째주 中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