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안전권역에 따라 첫 무격리 한국여행 해외선 '오징어 게임' 등 K-콘텐츠로 한국관광 홍보 중
1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싱가포르 관광업계 및 미디어 팸투어단이 환영을 받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앞줄 오른쪽 첫번째는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한국-싱가포르 간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이 이날부터 시행됨에 따라 백신 접종을 완료한 양국 국민들은 격리부담 없이 여행을 할 수 있다. 2021.1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싱가포르발 여행객들이 안내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한국-싱가포르 간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이 이날부터 시행됨에 따라 백신 접종을 완료한 양국 국민들은 격리부담 없이 여행을 할 수 있다. 2021.1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 선수가 출연한 한국관광 해외광고를 래핑한 2층 버스가 영국 런던 시내를 누비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7월 손흥민 선수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1.10.17/뉴스1
두바이 현지에서 열린 '필 코리아 2021' 행사 현장에서 딱지치기 체험을 즐기는 외국인 관람객들. 한국관광공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