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출국장 여행사 카운터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News1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탄력근무로 인해 서울 종로구의 한 여행사 사무실 불이 꺼져있다. 2020.8.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여행박사NHN여행박사롯데관광자유투어하나투어모두투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짧은 추석 연휴, 관광·온천을 한번에"…후쿠오카 '예약 1위' 떴다"여행 명소 뽑으랬더니 1위가 빵집?"…관광지보다 성심당이 뜨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