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만 해도 시원"…장마로 미룬 계곡여행, 여기 갈까?

한국관광공사, 한적한 계곡 여행지 5선 소개
여행 전, 날씨 확인은 필수

본문 이미지 - 계룡산 국립공원 탐방로 수통골코스. 저수지에는 반영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하 한국관광공사 제공
계룡산 국립공원 탐방로 수통골코스. 저수지에는 반영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하 한국관광공사 제공

본문 이미지 - 국내서 손꼽히는 오지로 알려진 비수구미의 생태길
국내서 손꼽히는 오지로 알려진 비수구미의 생태길

본문 이미지 - 서호교와 그 옆으로 펼쳐진 내린천
서호교와 그 옆으로 펼쳐진 내린천

본문 이미지 - 계곡물에 발을 담그려고 준비하는 사람들
계곡물에 발을 담그려고 준비하는 사람들

본문 이미지 - 27종점 구간의 마지막 징검다리
27종점 구간의 마지막 징검다리

본문 이미지 - 연이은 장마로 인해 불어난 감악산 계곡
연이은 장마로 인해 불어난 감악산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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