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 "방한객 3000만 달성 중추적 역할"박 신임 사장 "북미·유럽까지 K-관광 영토 넓힐 것"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6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문체부 접견실에서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최휘영장관최휘영문체부장관박성혁한국관광공사박성혁한국관광공사장한국관광공사사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반일 감정 최고조"…일본 등진 유커, 무비자 타고 '한국행'"3000만 달성은 국가적 사명" 박성현 관광공사 사장 취임 일성관련 기사2년 공백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마케팅 통' 박성혁 前 제일기획 부사장관광에 1조 4879억 투입…문체부, '3천만 외래객·지역 직행' 전환 시동한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일본 시가현서 이틀간 이어진다李 "정부 자산매각 전면 중단" 긴급지시…캠코, 공개입찰 올스톱尹정부 '헐값 매각' 논란에…李대통령, 정부자산 매각 중단 지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