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 "방한객 3000만 달성 중추적 역할"박 신임 사장 "북미·유럽까지 K-관광 영토 넓힐 것"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6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문체부 접견실에서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최휘영장관최휘영문체부장관박성혁한국관광공사박성혁한국관광공사장한국관광공사사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빈에서 왈츠를, 알프스에선 스키를…오스트리아의 1월은 특별하다"축제 보러 지방 간다"…문체부, K-축제 27곳에 2년간 집중 지원관련 기사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이대로면 日에 영영 밀린다"…최휘영, '관광 데이터 혁신' 특명(종합)최휘영 장관 "표준 없는 관광데이터, 日에 관광산업 뒤처지는 원인"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보여주기식 '가짜 일' 척결…3000만 관광 앞당긴다"문체부 산하기관 59곳 업무보고…"관성 벗어나 성과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