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 "방한객 3000만 달성 중추적 역할"박 신임 사장 "북미·유럽까지 K-관광 영토 넓힐 것"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6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문체부 접견실에서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최휘영장관최휘영문체부장관박성혁한국관광공사박성혁한국관광공사장한국관광공사사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길 막히면 육로라도"…여행업계, 두바이 체류객 수송 '사활'해비치리조트, 배우 박정민·문정희와 '사유의 아카이브' 전개관련 기사"평창·강진·남해 여행가면 반값"…정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동밀라노 올림픽 코리아하우스 '대박'…'역대 최다' 관람객최휘영 문체부 장관 "올해 외국인관광객 2300만명 달성할 것"'K-컬처·스포츠외교 거점'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공식 개관[올림픽]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