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하회마을에서 관계자들이 화재에 대비해 초가지붕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락고재소노벨청송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롯데관광개발, 中 장강삼협 크루즈 3년 연속 '독점 판매'"설엔 칭다오, 6월엔 이탈리아"…노랑풍선, 상반기 '여행 공략' 기획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