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미래 ④] "지구와 이웃에 폐 끼치는 관광은 싫어요"

지속가능한 관광 욕구 두드러져
전 세계적으로 지역 주민·생태계 보호하려는 움직임으로 이어져

편집자주 ...여행과 여행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여행사는 기존 중개 서비스업 개념에서 IT업으로 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트렌드 변화도 빠르다. '욜로' '소확행' '워라밸' 등 질적인 삶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질 높은 여행을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호캉스, 웰니스 등의 유형이 생겨나고 있다. 여행의 미래를 내다봤다.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지난 10일 방한해 '지속가능한 관광'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는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필리핀관광부 장관ⓒ 뉴스1
지난 10일 방한해 '지속가능한 관광'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는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필리핀관광부 장관ⓒ 뉴스1

본문 이미지 - 버려지는 승무원 유니폼을 디자이너 손을 거쳐 세련된 가방으로 재탄생 시켰다. KLM 네덜란드 제공
버려지는 승무원 유니폼을 디자이너 손을 거쳐 세련된 가방으로 재탄생 시켰다. KLM 네덜란드 제공

본문 이미지 - 순천만 흑두루미.(순천시 제공)/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
순천만 흑두루미.(순천시 제공)/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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