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만 명 방문, 전년 대비 14.1%p 증가서울시·관광재단 2018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발표서울의 최고기온이 25도 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2019.4.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관광 주요 지표. 서울관광재단 제공한류문화체험 참여 현황. 서울관광재단 제공 2018 서울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인포그래픽관련 키워드서울관광서울여행서울외국인관광객서울외래객방한외국인서울시서울관광재단외국인한류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연차 3일이면 9일 휴가"…10월 장거리 여행·숙박 수요 폭발추석 연휴 강원랜드에 9만 4000명 방문…숙박 비중 절반 넘어관련 기사"짧지만, 자주 찾는다"…日 관광객 서울 체류 3.5일·재방문율 71%르무통, 한국관광공사와 맞손…걷기 여행 활성화 위한 MOU 체결'워터밤' 끝나도 속초 안 떠났다…외지인 10명 중 6명 더 체류"영상 보고 여행으로 선순환"…스트레이 키즈 부산 여행 영상 1000만 뷰↑[뉴스1 PICK] 너무 짧았던 추석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