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산을 그대로 끌어온 문화 공간강원도의 산을 병풍삼아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독특한 구조로 이루어진 뮤지엄 산의 카페 테라스. ⓒ News1 윤슬빈 기자뮤지엄 산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했다ⓒ News1본관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News1한국의 돌을 이용해 벽면이 꾸며진 본관ⓒ News1본관 입구에 자리한 거대한 붉은 조각. 뮤지엄 산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다.ⓒ News1내부 카페에선 일본인 관광객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News1뮤지엄 산의 '나만의 드로잉 머그컵 만들기'ⓒ News1제임스 터렐의 . 뮤지엄 산 제공관련 키워드뮤지엄산안도다다오본태박물관글라스하우스지니어스로사이원주여행강원도여행원주명소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퇴근하는 펭귄부터 쉬어가는 고래까지"…호주 야생동물 여행지 6곳외국인 결제 장벽에 OTA 환불 제한까지…국감서 관광정책 점검 질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