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여기] 뮤지엄 산, 단풍 들면 더 아름답겠지

강원도의 산을 그대로 끌어온 문화 공간

본문 이미지 - 강원도의 산을 병풍삼아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독특한 구조로 이루어진 뮤지엄 산의 카페 테라스. ⓒ News1 윤슬빈 기자
강원도의 산을 병풍삼아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독특한 구조로 이루어진 뮤지엄 산의 카페 테라스. ⓒ News1 윤슬빈 기자

본문 이미지 - 뮤지엄 산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했다ⓒ News1
뮤지엄 산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했다ⓒ News1

본문 이미지 - 본관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News1
본관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News1
본문 이미지 - 한국의 돌을 이용해 벽면이 꾸며진 본관ⓒ News1
한국의 돌을 이용해 벽면이 꾸며진 본관ⓒ News1

본문 이미지 - 본관 입구에 자리한 거대한 붉은 조각. 뮤지엄 산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다.ⓒ News1
본관 입구에 자리한 거대한 붉은 조각. 뮤지엄 산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다.ⓒ News1

본문 이미지 - 내부 카페에선 일본인 관광객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News1
내부 카페에선 일본인 관광객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News1

본문 이미지 - 뮤지엄 산의 '나만의 드로잉 머그컵 만들기'ⓒ News1
뮤지엄 산의 '나만의 드로잉 머그컵 만들기'ⓒ News1

본문 이미지 - 제임스 터렐의 . 뮤지엄 산 제공
제임스 터렐의 . 뮤지엄 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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